긍심
인성의 50퍼는 운에 달려있다? 우연적 요소가 성격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18세 때 연애하는 사람들 중 얼마나 negative emotion을 잘 느끼는지 관측, 그러고 나서 8년 후 26살 때 연애하고 있는 대상(8년 전과 같던 다르던)과 conflic가 있는지 관측 – 같은 대상과 연애할 때에는 0.28, 다른 대상일 때는 0.20 / 좀 더 작긴 하지만 상관관계가 있다 / 18세 때 느낀 부정적 측면이 나중에 누구와 사귀는지와 관계 없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즉, 사귀는 대상이 아니라 너 자신이 문제이다!
개인적인 차
-기질적 기질(유전적 측면 강함)
-성격(타고난 것, 경험의 상호작용)
-믿음 / 사고방식 (사회적 비교도 여기 포함 … 문화 영향이 매우 큼)
-목표
3살배기 아이들을 3 그룹으로 나눈다 – 잘 적응하는 애들, 통제 불가한 애들, 위축되고 김장한 애들
- 18세, 21세 때 어떻게 사는지 관찰
Antisocial behavior frequency가 undercontrolled 그룹 애들이 높음
Suicide attempts는 undercontrolled과 inhihbited 둘 다 높음
유전자와 경험 중 어느 것이 더 주도적으로 성격을 만드는가?
유전자! 따로 자란 일란성이 함께 자란 이란성보다 SWB가 더 비슷하다
입양아의 지능은 어렸을 때는 양부모, 커갈수록 실제 부모와 비슷해진다
MZ가 일란성, DZ가 이란성
사람의 모든 성격유형을 크게 5가지로 분류.
Lexical approach – 사전에 있는 모든 사람의 성격을 묘사하는 단어를 추출(다양한 문화의 언어 포함)
이들을 크게 5가지로 분류함 ‘OCEAN’
Self-efficiency – 자기 옹호
Self-discipline – 자기 훈련
OCA는 EN에 비해 덜 연구됨
OCA는 extreme하면 나쁘다 – EN과 다르게 OCA가 좋고 나쁨은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OCA는 좀 controversial함 / C는 성취와 관련해 LS와 관련이 있고, A는 좀 PA와 관련있는듯
High E – 다른 사람과 보내는 시간이 길다
어쩌면 그냥 기질적으로 행복하다는 의미일 수도
더 활력 넘치는 삶을 산다 – 좋은 일들 더 경험
성격 체계에 큰 2개의 basis 가 있다 – BAS / BIS
어느 쪽이 더 강한지는 개인차가 좀 있다
BAS – reward에 민감 – extravert가 더 큼
BIS - punishment에 민감
BIS보단 BAS가 대체로 더 행복
다들 social 하니까 행복하다고 믿었는데
Richard Lucas – 어쩌면 행복해서 social 한거 아닐까요?
즉 extraverts의 major benefi은 capacity to feel happiness지 pro-social하다는 게 아니다
Reward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건 즉 더 좋아한다는 의미고, 이것이 핵심이다!
만약 extraverts가 taking a nap같은 데서 정적 상관관계이면 reward – sensitiv라는 뜻, 후자에서 정적 상관관계라면 sociability-as-core-model
근데 상관관계가 각각 0.31, -0.18이 나옴
reward sensitivity as core model is true!
Personal Well Being
N = PWB와 부적 상관
EAC = PWB와 정적 상관
O = 상관 ㄴㄴ
PWB입장에서는 OCEAN 모두 pros and cons가 있다
SWB입장에서는 무조건 좋은 trait가 있을수도..?
7.
Characteristics of high BIFAH
competitive
frequent social comparison
fatalistic belief
low extraversion
high neuroticism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optimis은 막연하게 좋은 일이 있을거라 믿는것.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가 어느정도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1~7로 매기면 정규 분포보다 더 7에 치우쳐져서 나타남) – Positive illusion!
자신의 통제력도 과대평가하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가진다
연구하는 흐름이 두 종류가 있음
Dispositional optimism – 너, 나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얘기하는 것
Explanatory style – 우울증을 주로 연구, 우울, 불행한 사람일수록 사건을 부정적으로 설명한다
어떤 부정적 사건 결과의 원인을 어디서 찾는가?
Stable – 지속적이고 고치기 힘든 것
Global – 원인의 범위가 굉장히 넓음
Internal – 자기 자신으로 부터 찾는 것
이 세 요소에서 문제 원인을 찾으면 pessimistic
부정적인 사람들의 말에는 절대, 항상 같은 단정적인 단어가 자주 사용된다
Cognitive avoidance가 행복한 것인가?
Self distraction – 아예 생각 안하고 주의 돌리는 것
Overt denial – 아예 차단해 버리는 것
Defensive pessimism – 이러이런 부분에서 내가 부족할 수 있겠구나 하고 준비한다면 결과는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emotional price가 있음
Unrealistic optimism – 그냥 무조건 다 잘 되겠지 하고 기대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사고, 인지 바깥의 낙관주의
괴부암 환자의 eye 움직임을 추적한다. 더 긍정적인 사람이 위쪽 사진, 즉 멀쩡한 부분을 더 많이 본다
세상을 받아들이는 지각 과정 자체가 긍정적인 것부터 받아들인다
생각의 차원 그 전부터 optimism이 있을 수 있다
독립변인을 조작하지 않았으므로 상황을 조작했어도 인과관계는 아니다. 그냥 그룹 나눠본거! 상관관계라고 할 수 있는데 상관계수가 나오지는 않음
Happy / unhappy로 그룹 나누고 인지적 능력 필요한 과제를 준다
책장을 넘겨가며 하게 하는데, 옆에 연기자를 둬 1.5배 정도 빠르게 혹은 느리게 넘기고 빨리 혹은 늦게 제출하게 한다(=상향비교, 하향비교)
과제하기 전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것 같냐고 물어봄
하향비교 했던 이는(slower peer) 과제 후 자기 능력에 대한 rate 상승
상향비교 했던 이는(faster peer) unhappy한 사람들은 자기 능력에 대한 rate 하락. Happy한 사람들은 여전히 자기가 잘 할 수 있다 생각
Unhappy한 사람들이 비교에 취약하다
과제 주고 연기자 옆에 둠
한 집단에서는 잘했지만 상대가 더 잘했다고 말해주고 다른 집단에서는 못했지만 상대보다는 잘했다고 말해줌
그러고 나서 얼마나 기분이 좋아졌는지 물어보니
Happy한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잘했을 때 행복하고
Unhappy한 사람은 상대적으로 잘했을 때 행복
실제와는 별개로, 노력과 재능 중 어느게 중요한가? 중에서 뭐를 믿는가가 사람들의 행동거지의 영향을 미친다(노력이라 믿는 사람이 더 노력하고 성취하는 경향)
자유의지 문제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사람과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친사회적인 행동을 한다
행복량은 불변하는가? Social compariso은 누군가의 상대적 불행을 통해 얻는 행복…
interpersonal - 이 세상에는 행복량이 일정하다. 내 행복이 생기면 딴 행복이 사라진다
temporarily - 개인의 삶에 총 행복량이 일정하다. 지금 행복하면 나중에 불행하다
Fatalistic belief- temporal BIFAH 믿는 사람이 경향이 두드러진다
BIFAH 믿으면 LS, PA에 부적상관, NA에 정적상관
BIFAH 믿으면 SWB 낮아진다
통제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 수록 더 많은 stress를 참아내고, 그렇게 통제력을 갖고 있다고 믿고 싶어한다
오래된 실험인데
여러분들이 잘 살 수 있게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양로원 노인들에게 말하는데
한 집단에게는 통제감을 주는 말을 하고 다른 집단에게는 그런 말을 뺀다
Control condition에 사는 노인이 더 행복하다. 18개월 후 사망률도 no control condition에서 산 노인들이 더 높음
평균 death rate 25%
간호사가 보기에 얼마나 active 한 지, sociable한 지, 활력적인지가 objective health rating보다 later death를 더 강하게 예측했다.
Assumption : 주의를 기울이고,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긍정적 경험을 강화하는 능력이 있다
savoring
딱딱 구분되는 conditio은 아니고 그냥 구분해 놓자면..
지금 여기
3인칭을 쓴다 – 타인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음
주의에 깊게 집중한다
Behavioral display – 기분 좋음을 표현
Be present : here, now
Capitalizing
Positive mental time travel – 기분좋았던 과거 회상
Bodily experience가 mind에 큰 영향, rough한 물건 만진 사람은 social situation을 더 어렵다고 인지한다
Let others know – capitalizing
BIFAH가 높을수록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다
다양한 국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express하는게 좋겠나 질문한다
(PA-NA)는 국가별 행복 수준과 연관이 큼
8.
Emmons: 목표가 있는 것 만으로도 LS에 영향이 있다
좀 더 진취적으로 살고 --- 하는게 영향이 있긴 하겠지만 단수히 그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 목표의 내용이 LS에 영향을 미친다
Goals 사이의 연관성이 있어야 성취가 더 쉽다
Goals 사이에 conflict 되지는 않는가?
EX) 1년동안 명품 가방을 산다, 100만원을 기부한다 이러면 conflict
+내가 가진 자산과 자원을 고려해라
Avoidance goals – 비판 받지 않기 위함…
Approach goals – 새로운 뭔가를 해보기 위한
행복한 사람은 approach goals 가 더 많다!
Intrinsic motivation이 더 중요함
Intrinsic motivation에 의해 하고있었는데 extrinsic reward가 주어지면 그 다음부터 motivatio이 extrinsic으로 바뀐다
내가 이 extrinsic reward때문에 하고 있었구나.. 하고 정당화 하게 됨
Ex) 동아리 혹독한 신고식 – 아 내가 이만큼 여기 들어오고 싶었구나 라고 정당화하고 loyalty 상승
High skills 한 사람이 high challenge한 일을 하면 in flow 상태가 됨
Intrinsic motivation일 때, 그 자체가 goal이 되어서 하는 행동
Savoring 과 비슷해보이지만 다르다
Savoring은 제 3자의 입장이 되서 사건과 대상을 즐기는 것
Flow는 내가 그 활동과 하나가 될 정도로 빠져드는 것
집중, 시간 빨리감, 남의 시선 무시, 매우 즐거움
의미있는, 너에게 즐거운 goal을 가져라
갈등을 최소화해라
너의 재능과 흥미를 살릴 수 있고, 너의 기술 수준에 맞는 goal을 선택해라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해라
9.
인간이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것을 느끼는 지에 모두 영향을 준다
판단 기준을 주기로 한다
이런 판단 기준이 매우 자연스럽게 내재화되어 있다면 매우 큰 영향을 줄 것이다
행복(SWB)와 GDP의 연관성은 좀 모호하다..
문화가 영향을 준다!
객관적인 삶의 수준에 미루어 보았을 때, 동아시아나 전 공산주의 국가들은 이상하게도 불행하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듯이, 문화-국가 차원에서도 그런 차이가 있을 것 같다
얼마나 다른 국가 사람들이 잘 살 것 같냐고 물으니 그래프 개형은 비슷한데 절대적인 수치가 프랑스 쪽이 약간 더 낮다
프랑스 사람들이 좀 더 표현에 인색하다
회상했을 떄는 아시아계 미국인보다 유럽계 미국인이 더 행복해함
내재적으로 아시아의 /유럽의 문화 가진다고 가정
왜 특정 문화가 더 행복한가?
무엇이 그 문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가?
(ex. 미국인은 self esteem, 일본인은 relationship or harmony 등)
종교, 개인주의 / 집단주의, 우울증(날씨), 사회비교 정도, 외향성, equality, 자유도 등
구조: 예) 상대평가, 위계 질서가 얼마나 강한가
Cognitive biases - 편견
못 사는 국가에서는 돈이 더 중요하지만
잘사는 국가에서는 자유가 더 중요하다
물음표는 freedom
3 types of freedom
Economic freedom – 갑작스런 물가 변화 방지
Political freedom – democratization
Personal freedom – 살고 싶은대로 살기
그래프 찍어보니 linear하게 0.64정도의 상관계수
Economic development
Democratization: 민주화 된 정도
Social Liberalization: 개인적으로 얼마나 사회가 자유로운가?
종종 divorce / suicide rate가 높을수록 SWB 높은 경우가 있는데 이게 social liberty와 관계가 있는 듯
자유로운 시대의 성공이 가혹하게도 개인에게만 책임을 지운다?
국가적으로 개인주의 / 집단주의 중 어느것이 freedom과 연관이 큰가? 개인주의!
Individualism도 잘 사는 국가일수록 SWB와 더 큰 상관계수 나옴
그치만 개인적으로는 다를 수도 있겠지… Self concept로 이걸 설명!
내집단(ingroup): 나와 관련 있음. 외집단은 그 반대
Independent: 내집단 안에서도 self와 다른 개체간 경계가 또렷하다
Interdependent: 자기라는 집단 안에 타인까지 고려하는 것
근데 independent self 타입은 outgroup의 stanger과의 거리는 오히려 interdependent self 타입보다 가깝다
Self – evaluation – 타인은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다
Self – definition – 주어진 역할로서 내가 정의된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복'의 개념! 운에 따라 찾아오는 것이고 운명에 따라 결정된다(fatalistic)
반면 서양은 행복 추구 through devotion, labor and effort. 행복하지 않은것은 니 탓이야
You overhear a conversation – 이런 얘기를 들으면 긍정적으로도 부정적으로도 느껴진다
감정기복이 심해보임 / 긍정적인듯 등의 생각
Moral 한 것은 긍정적, Selfish 한 것은 부정적 등
이런 것도 문화차이!
USA는 긍정적인 것이 조금 더 높고 일본인들은 부정적인 것이 더 높음
긍정적으로 봐주는 국가에서 개인이 더 행복할 수 있따
Low HPS cultures
행복을 표현함, 느낌, 그러려고 노력함에 인색한 사회
좋은 일이 있으면 capitalizin해야하는데, 그러지를 못한
미국 축구팀 이란에게 패배 후 감독이 한 말!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
Artistic talent에 대해서 스스로 평가하라고 했을 때 own-creteria라고 하면 결과가 좋지만, yoked하면 결과가 안좋다
온전히 나 자신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다는 것
왼쪽이 boundary 확실하므로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과 기준을 명확히 내릴 수 있다
‘외부의 평가로 내 인생을 평가하는가(우측), 내 평가로 내 인생을 평가하는가?
나의 인생을 평가한다 = SWB중에 LS
주관적인 감정이 collective society / individual societ에 따라 차이 없이 똑같이 중요한가?
아닐 수 있다!
Love에 대해 미국 파키스탄에 질문한 것
미국에선 감정적 측면이 부각되는데 이게 바로 차이인 것 같다
I-C rating: 높을 수록 개인적인 문화
LS와 Affect balance / PA / NA의 상관관계를 봤더니…
표에서 세로는 국가들, 가로는 전체 인구임
두번쨰 표에서 가로는 대학생
개인적인 국가일수록 개인적 정서가 LS에 큰 영향을 미친다
Norms: 사회적 규범
하얀 네모 emotions 검은 네모 norms
차례대로 collective neutral individualist
이게 self-concept에 의해 달라지는가? YES!
점화(Prime):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어떤 심리적 상태를 만들어 놓는 것
Independent self / Interdependent self중 하나를 점화시켜 놓는다 (이런 문항에 답하게 함으로서)
그 후에 얼마나 정서가 LS에 based 되어있는가를 봄
US에서는 independent self 로 prime 시켜놨더니 emotion을 매우 중요시
interdependent self로 prime 시켜놨더니 비슷했다
한국에서도 해봤던
Independent self prime – emotion 중시
Interdependent self prime – social app(norm) 중시
결국 문화권의 차이가 self concept 차이에서 기원했던 것
Self esteem – 자아존중감
아주 중요하다고 이때까지 당연히 생각했는데…
Heine이란 사람이 ‘꼭 자기 자신을 좋게 봐야 하는가'라는 의혹 제기
Self – esteem 에 관한 논문조사를 한 논문의 모든 자료를 끌어옴
원래 theoretical midpoint에서 positive illusion때문에 좀 긍정적으로 편향되어야 하는데
European은 그런데 Japanese는 딱 평균..
the real question, is it a essential human psychological need?
Rosenberg self esteem 으로 설문한 자료 모두 끌어모음
그 결과, 일본과 캐나다 배교했을 때 일본이 상대적으로 self esteem 에 대한 필요가 적다! 문화마다 다르므로 universal한건 아님
그리고 Heine는 이걸 가지고 self esteem 이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
Sedilcides는 그냥 겸손을 표현하는 사회적 약속에 따랐을 뿐이라고..
사회관계로 중요할 것이라는 주장
“Pancultural explanations for LS: adding relationship harmony to self-esteem”
Principles of psychology: 심리학이라는 이름 달고 나온 최초의 책
친구들 앞에서 하는 것과 부모 앞에서 행동이 다르다
Self – consistency
지속적인, 일관된 자아
다른 인종의 남자를 딸이 결혼 상대로 데려왔을 때 아버지의 반응
사실 싫더라도 response는 달리 할 수 있다
일본인들이 안과 밖이 비일관적
형용사들의 ranking
혼자 있을 때 / with friend/ with parents
등 다양한 contex에서 이 단어들이 너를 얼마나 describ하는가?
Self(alone)과 다른 contex들과 형용사들의 ranking 이 비슷해야 consistency가 높다고 본다
시각적으로 본 것.
Not consistent할 수록 더 찌그러져 있고 거미줄같이 복잡하다
한국인들 대체로 찌그러짐
LS와 consistency / social appraisal 과의 상관 계수
둘다 정적 상관이므로 consistency& social app.가 LS를 위한 universal factor이라 생각할수도!
PA와 consistency / social app 과의 상관계수
NA와 consistency / social app과의 상관계수
Inconsistent 할수록 NA 많이 느낌
US는 일관될수록 좋아하는데 KOR는 신경 안씀
또 미국은 일관될수록 social skills 있다고 생각. 한국은 별로..
Culture 는 중요하다. 하지만 사회적 구조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시간 시대에 따라 문화도 바뀌고, 뭐가 좋고 행복에 중요한지도 바뀔 수 있다
문화는 연구 되긴 했지만 아직도 초보적 단계인듯
10.
Wisdom and knowledge - Creativity, curiosity, open-mindedness love of learning perspective
Courage - authenticity bravery persistence zost
Humanity - kindness, love, social intelligence
Justice - fairness, leadership, teamwork
Temperance - forgiveness modesty prudence self-regulation
Transcendence - appreciation of beauty and excellence, gratitude, hope, humor, relig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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